면도날 교체시기,올바른 면도기 관리법 알아보기

안녕하세요 이번 시간에는 면도날 교체시기 및 올바른 면도기 관리법은 무엇인지 알아보겠습니다.일상생활에서 수많은 생활용품을 사용하고 있는데 그 중에서도 때가 되면 주기적으로 교체해야 하는 것들이 있는데요.우리는 무심코 사용하던 생활용품에는 세균이 가득할 수 있어 교체주기를 체크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렇다면 우리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어떤 물건을 얼마의 주기로 교체해야 할까요?특히 남성분들이 자라난 턱수염 및 수염을 깎기 위해 사용하는 면도기의 면도날의 교체주기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1.철의 발달과 함께 한 면도의 역사 

철을 제련하고 야금(금속을 광석으로부터 추출하고 정련하는 작업)하는 기술이 발달하면서 부터 많은 남자들의 일상에 면도라는 행위가 자리잡게 되었습니다.최초의 면도는 고대국가에서 신도들이 제의의 한 형태로 시작했다는 것이 정설로 받아드려지고 있습니다.신에 대한 복종의 표현으로 수염을 깎음으로써 인간의 열등함과 겸손함을 신에게 보이기 위해서였다고 합니다. 

종교적인 목적이 아닌 실용적인 측면에서의 면도가 일반화된 것은 그리스와 로마 군대에서였습니다.알렉산더 대왕은 부하들이 백병전을 치를 때 적에게 긴 수염을 잡히지 않도록 수염을 자르라고 명령했고,로마군의 적과의 식별을 쉽게 하기 위해 수염을 깎았습니다.우리나라에서는 1895년 11월(고종 32년)에 내려진 단발령과 함께 상투가 잘려나가는 일대의 변혁을 맞으면서 면도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당시 철을 가공하는 수준이 높지 않아서 한번 쓴 면도 칼은 이가 빠지거나 쉽게 무뎌지기 십상이었습니다.때문에 무딘 칼로 면도를 하다가 얼굴에 상처가 나거나 다치는 일도 빈번하게 일어났는데요.이는 황제 나폴레옹도 피해 갈 수 없는 문제였다고 합니다.면도 때문에 자주 얼굴을 베자 면도에 대한 공포가 생겨 면도사를 선발 할때 철저한 신원조사까지 했다고 합니다.비록 황제일지라도 철강산업의 발달이 없이는 면도를 하다가 얼굴을 베일 수밖에 없다는 사실!!

이런 면도에 대한 공포는 18세기 이후부터 없어지기 시작했습니다.영국과 독일에서 좋은 강철을 생산해내기 시작했기 때문입니다.이런 강철로 만든 면도 칼은 성능이 매우 좋았고 이가 빠지면 가죽에 간단히 갈아서 쓰면 되었습니다.이런 발전과정을 거쳐 킹 캠프 질레트는 지금과 같은 안전면도기를 발명했습니다.면도날만 간편하게 교체할 수 있는 형태의 면도기로 세계1차대전 이후 보편화되어 지금까지도 많은 남성들에게 사랑받고 있습니다. 

2.면도하는법,면도날 교체시기,면도기 관리법 

피부 좋은 남자가 되려면?면도부터 바르게 

면도하기 전 세안부터 하기 

면도하기 전에 세안을 해야할까요? 아니면 면도 후 세안을 해야 할까요?정답은 면도 전 세안부터입니다.면도할 부위를 청결하게 해두어야 감염 등을 예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또 따뜻한 물로 모공을 넓히고 수염을 부드럽게 불러 놓아야 면도가 더 잘 되기 때문입니다. 

만약 피부가 유독 예민한 분들이라면 세안 후 스팀타월 등을 이용해 모공을 확실하게 넓혀주고 면도를 시작하면 더욱 자극을 줄일 수 있습니다. 

올바른 방향으로 면도하기 

면도는 구렛나루와 뺨,턱 선 등 얼굴의 넓은 부분부터 시작하는 것이 정석입니다.그리고 인중,턱 끝, 목 등 까다로운 부위로 옮겨가는데요.면도할 때의 면도날의 방향은 항상 수염이 난 방향을 향해야 합니다.그렇지 않으면 수염이 피부 속으로 파고들어 면도가 잘 되지 않는 것은 물론 피부 트러블이나 모낭염 등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면도 후 애프터 쉐이브 바르기 

면도를 마친 후에도 꼭 지켜야할 사항들이 있는데요.바로 애프터 쉐이브를 이용해 피부를 정돈해주는 것입니다.알코올 성분이 피부를 소독해주어 트러블을 예방해 줍니다.여기서 끝이 아닙니다.면도로 인해 자극받은 피부를 진정시키기 위해 로션,수분크림 등을 이용해 충분히 수분 공급을 해주어야 한다는 점 꼭 기억하세요.

올바른 면도기 관리법 

면도기 건조하게 유지하기 

면도날 표면에는 피부의 각질,피지,세균 등이 남아 있기 쉽습니다.따라서 면도 후에는 면도기를 육안으로 확인하며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주어야 합니다.면도기를 보관할때에는 햇빛이 드는 건조한 곳에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이것이 여의치 않다면 욕실에 면도기를 따로 두는 곳을 만들어 물이 튀지 않도록 관리해주어야 합니다. 

면도날 교체시기 

면도날을 깨끗이 씻어 말리는 것 뿐 아니라 주기적으로 새것으로 갈아주는 것도 매우 중요합니다.사람마다 수염이 나는 양이나 모질이 다르기 때문에 교체시기 역시 달라질 수 있습니다.그만큼 자신에게 맞는 주기를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수염이 적고 가늘어 면도를 자주 하지 않아도 되는 편이라면 최소 3~4개월씩에 한 번,그 반대라면 최대 1~2주에 한 번부터 1개월에 한번 정도로 면도날을 교체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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